안녕하세요
경기대학교 16학번 학생입니다.
화력이 이 카테고리가 좋다고해서 무례하지만 방탈을 하게되었습니다.
너무 억울하게 기숙사에서 쫓겨나는 우리 학생들을 도와주세요.
저희는 기숙사를 이용하는게 잘못됐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절차에 대한 그리고 정당한 보상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는 것 입니다. 이기적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불쌍한 우리학생들 영하의 날씨에 길거리에 나앉아야 합니까.
경기도가 경기대 기숙사 경기 드림타워를 강제 동원한 것에 대한 학생들의 요구사항
상황설명
경기대학교는 국립대가 아니고 사립대다.
경기도지사가 독단적으로 짐빼지않으면 엄정대응한다고 협의 없는 통보를 했다.
학기중이고 학생들은 시험기간이다.
17일까지 학생들은 짐을 빼야한다.
학생들의 반발은 일방적으로 무시하고 현재 길을 막아가며 세팅중이다.
기숙사는 앞길이아니면 계단 혹은 오르막이심하다.
근데 치료센터 세팅을 위해 길을 막아서 학생들은 짐을 빼는 것 조차도 힘들다.
요약
사립대 강제 동원으로 학생들은 낙동강 오리알신세다.
경기대는 국립대가 아니므로 경기도의 명령에 대해 1차적으로 수용할 이유가 없다.
(강제적으로 경기도의 명령을 수행하게 할 시 총장은 국립대로 추진 할 것을 약속한다)
또한 1학기때와 마찬가지로 환불이 6개월 이상이 걸릴시 정신적 피해보상을 함께 해야한다.
1, 학생들은 갑작스런 통보로 집을 잃었다. 유학생들, 갈곳없는 지방 학생들에게 집을 마련해줘야한다
기숙사비는 6개월에 2인이 총 440만원 가량의 비용을 지불하고 있으므로 그에 상응하는 숙소를 마련해줘야 한다.
1-1, 학생들은 공짜로 기숙사에 사는것이 아니다.
정당한(타 기숙사보다 시설은 나쁘지만 더 비싼)대가를 지불하고 서희건설에게 1학기 비용은 환불도 받지 못하며 기숙사에 산다.
1학기에는 기숙사비 먹튀, 2학기에는 강제 동원 및 강제 퇴사라는 불합리한 대우에 대해 학교는 보상을 해야하며
경기대와 경기도는 무조건적으로 학생들에게 사과해야한다.
2, 경기도와 경기대는 드림타워의 선정 이유를 학생들에게 설명해야 한다. 납득이 가지 않는 강제 퇴사는 학생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다.
2-1, 경기대는 기숙사 제공으로 어떤 보상을 얻기로 했는지 협의 내용을 투명하게 밝혀야한다.
2-2,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다. 왜 경기대의 총장이 독단적으로 협의를 보고 공지없이 뉴스로 상황을 듣게 되었는지에 대한 해명도 해야한다.
3, 경기도와 경기대는 학생들에게 드림타워가 임시 수용 시설로 이용된 이후 방역 방안을 철저하게 이해시켜야 한다. 이후에 경기 드림타워를 이용할 학생들의 정신적 불안을 해소시켜야 한다.
3-1, 학생들이 이용하는 방을 개조시 완벽하게 원상복귀해야한다.
4, 경기도는 학생들에 대한 공격적인 언론플레이를 멈춘다.
4-1, 학생들은 무조건 이타적일 필요가 없다. 국립대도 아니며 하물며 1학기 기숙사비도 제대로 환불받지 못한
이 상황에서 경기도는 학생들을 이기적이라며 언론플레이를 하고있다.
학생들은 자신의 주거지를 지키고 있을 뿐이며 그들은 쫓겨나면 갈곳이 없다.
4-2, 언론에서는 한동만 사용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상 제대로된 방역을 위해서는 한동만 사용하는 것이 말도 안되며
사실상 두 동 모두의 학생들에게 나가라고 지시하고 있다
4-3, 여자동과 남자동은 바로 옆에 위치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두동 모두 비워져야 한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쫒겨나는 학생들은 주거지를 얻어줘야 한다 6개월에 2인 440만원 이상에 상응해야 한다.
학생들은 그만한 대우를 받을 권리가 있다.
5, 경기대 그리고 경기도가 기숙사 생활 치료센터 전환에 관련하여 협의한 계약서 전면 공개
코로나 팬데믹 시대라는 국가, 전세계적 재난 상황을 앞세워
학생들의 권리를 빼앗는 경기대학교와 경기도는 학생들에게 사과하고 상황을 이해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