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주부 예요 남편과 저는 친구였다 결혼하였고
살다가 올 6월에 결혼식을 했어요 저는 재혼이였고 남편은 초혼 이였고요 제 첫결혼식에 축의금을 대부분 내서인지 이번 결혼식에는 거의 모든 친구가 남편 앞으로 축의금을 냈어요
친구의 경조사가 있을땐 저랑 남편 각 각 축의금을 냈어요
한친구가 제 첫번째 결혼식은 축의금만 보내고 두번째 결혼식에선 남편측에 십마넌 축의금 냈어요
오늘 친구들 모임 단톡에 여동생이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올렸어요 글고 저랑 남편 갠톡에 계좌번호를 똑같이 보냈어요
제가 결혼전 저희 시누 결혼식에 3만원 내고 밥을 먹고 갔기에 저희도 여동생 결혼식이니 3만원을보냈어요
저와 갠톡을 하다 화를 내며 단톡에 다 보란듯이 톡을 썼는데..
계속 축하를 바랬다는데 친구 여동생 축하는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것이며 축의금은 얼마나 내야 하는건가요?
그친구랑 저희 시누는 어릴적 부터 아는 사이였고 저는 그친구 여동생 얼굴도 몰라요
카톡을 읽어보시고 솔직한 제 잘못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