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말대로 여자들이 불공정거래를하기때문이다.
최소한 결혼에는 진심이라는게 있어야돼
어쩔수없이 자신이 아름다울수있는 시간은 갈수록 줄어들어가는거에 대한 불안감에 못이겨서
자신을 평생 먹여살릴수있는 조건좋은남자를 마지못해 선택하는것
이게 과연 진심일까???
여기에 진심이있니???
한번 인간이라면 생각을해봐야 돼
내가 이사람한테 진심인가???
당연히 진심이아니지.. 어쩔수없는 선택일뿐
그럼 이런과정을겪게되면 무엇이 나올까???
아무것도 안나오는거야 아무것도.. 그냥 공백일뿐이야 심하면 마이너스인거고
자기자신을 잘생각을 해봐 내가 이남자한테 진심인가 아닌가??? 그래서 진심이 아니다라고 판단이되면 빨리 놔주는게 예의다. 그나마 인간적인 도의는 가진거라고 볼수있는거고
서로가 이혼남 이혼녀될 이유도없고 무미건조한 결혼생활하면서 스트레스 받을이유도 없고..
서로가 좋자고하는결혼에 굳이 왜 피폐해질미래를 억지로 짊어질려고하는가??? 생각을 해봐야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