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기사님한테 공주취급 당한썰
공주마마
|2020.12.21 17:52
조회 107 |추천 0
어이가 없어서 유아인체 씀
행거 주문했는데 1시간 전에 도착했다는 알림만 있고 집앞에 없는 거예요~ 아니 택배가 없네~?
기사님께 연락했더니 택배 1층에 두고왔다는 거 아니겠어요? 집은 4층인데...
그래서 1층에 비번있는데 연락주시지 그랬냐 했더니
이런? 문제는 비번은 알고 있었다는거예요~
나더러 1층가서 물건있는지 확인하라네...
딱봐도 무거우니까 1층에 버려두고 간거죠~
그래서 이러면 미리 전화라도 주시지 그랬냐했더니
뚜 뚜 뚜
전화를 끊어버리지뭐예요?
다시 전화 와서는 물건있냐길래 배송지는 4층이니 4층까지 배송해주신 걸로 확인하겠다고 하니까
네~ 알겠습니다. 공주님 이러고 끊는거 아니겠어요?
이런 경우를 어이가 없다고 해요...
지금 내 상황이 그래 어이가...없네?
c사 김** 택배왕자님 고마워요~
우리 부모님도 안하는 공주 취급해주셔서~
추운데 코로나 조심하시고 빙판길 조심하시고
옥체 보존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