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릴땐 안맞아도 싸우면서도 상대방을 좋아하니까 만나고 이랬는데
지금은 싸운다 싶으면 안맞네? 그럼 굳이 안만날래 내가 더 소중해
내 감정이 더 중요하고 내가 스트레스 안받는게 더 중요해
안맞으면 싸우면서 만나기싫어 이러고 포기가 빨라졌어여..
정상인가여?
조금의 에너지도 소모하기가 싫어요
예전에 어릴땐 안맞아도 싸우면서도 상대방을 좋아하니까 만나고 이랬는데
지금은 싸운다 싶으면 안맞네? 그럼 굳이 안만날래 내가 더 소중해
내 감정이 더 중요하고 내가 스트레스 안받는게 더 중요해
안맞으면 싸우면서 만나기싫어 이러고 포기가 빨라졌어여..
정상인가여?
조금의 에너지도 소모하기가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