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살면서 자기 혼자만 경험한 어이없는 썰 풀어보자

내가 초딩때 한창 날 더운 여름이라서 혼자 물총 매고(엄청 큰 통에 물 대량으로 넣고 가방처럼 매고 다니는 물총 뭔지 알지?) 아파트 쏘아다니는데 아파트 뒤쪽에서 담배 불씨가 ㄹㅇ 크게 번져있는거임 근데 그거 보자마자 이상한 사명감 들어서 갖고 있던 물총으로 불 다 끄고 빈 물통 매고서 뿌듯하게 집 감...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