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도 꿈을 꾸고있는 한 판순이임 편하게 음씀체로 하겠음
너희들은 꿈을 자주꿈 ? 참고로 나는 안꿔본 기억이 언제인지
모를정도로 매일꿈 잠을 하루데 2번자던 3번자던 꾸는사람임
허나 다른 사람들도 매일매일 꿈꾸는 사람은 많겠지 근데 별건아니지만 난 뭔가 내꿈은 독특한거같고 감정이 느껴지고 서러움 화남 짜증 이런 감정이 너무 잘느껴지면서 약건 미래를 보는거 같고 대자뷰를 느끼게하는거 같은거 있잔음 마치 그 뭐냐 ..
데스티네이션 같은거임 (이거 미래를 내다보는 약간 죽음이 많이나오는 영화 궁금하면 함보셈 재미있음)
아무튼간 앞으로 시간날때마다 꿈 이야기 여기다가 쓸꺼같음
일단 서론이 너무 길었내 본론으로 꿈내용을 써보겠음
오늘은 2번 잤음 새벽 4시쯤 오후 1시쯤 이렇게 4시꺼 꿈은 그닥 별내용 아닌걸로 기억함 (나도사람이라 시간지나면 쫌 까먹음)
그냥 저냥 청소년때 죽을만큼 싫어하는 아이들과 내 모습( 과거 모습X 현재 내모습0 ) 으로 애들이 뭐먹자고 하면 가서 내가 계산하고 시X 아직도 생생해 이건 밥인지 술인지 먹은게 48,180원
이였는데 애들 뿜빠이 하자고함 나 포함 5이였고 꿈속 마음으로
'사만팔천원 나누기 오..오일은오 오이십 오삼십오...' 이X랄함
아오 왜 그렇게 꿈속에서 개내만 나오면 작아지는 몰라 현실반영이 과거만 적용 되있나봄 무튼 누구하나가 이제 결제함 되는데 그걸 또 내가함 내 카카오 카드 내면서 계산이요 하는대 애X끼들 뒤돌면서 너희 얼마씨...ㄱ 이라고말하는데 그냥 나가는거 꿈이라 가능한건지 현실에서도 그렇치만 아닌척 하는건지 혼돈이생길정도임 그리고 이어서 말하면 계산하고 나와서 애들 담배피길래
조용히 가서 "그거 대충 9600 원씩 나한테 보내 이러니까 성의없는 응~ 어~ ㅋㅋㅋㅋ 뭔느낌인줄암? 절때 주지 않을꺼란게 느껴지는 말 있잖음 그렇게 말듣고 어딜가는지 그건 까먹었고 머 나한테X랄 하는 부분이랑 아무튼 쫌 꼬이고꼬여서 ㅈ 같은꿈을 펄스트로 꿨음 그때는 죽을만큼 싫었나봄 (과거의 성격) 글고 잠시 깻다가 친구한테 전화온거 보고 전화했는데 안받길래 다시 잠
(난 무음해두고 살음) 두번째꿈은 약간 처음꺼랑 정반대였음
행복해보이는 고등학교 생활..인데? 학생들이랑 반친구들은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들 섞어둔 남여공학 이였음
꿈속 상황이 이제막 1학년 되고 되자마자 반에서 수학시험을 치룬다고함 시험지를 받았는데 깨고나서 역시 꿈은꿈이다 싶었씀 ㅋㅋㅋㅋ 문제 1)수학책의 저자 000은 누구입니까 ?
문제 2) ¾루트23 ×450 분에 29 ÷12루트
이런씩 ㅋㅋ 근데 난 그걸 또 " 아누구였지 1번부터 막혔내 이럼ㅋㅋㅋㅋ이러고 2버 ㅈㄴ 열심히 품
시험 끝나로 현실은 안친했던 친구 2명이랑 이야기 하면서 망했다 이러고 바로 학교에서 큰병원에 체험 학습가는거라 애들끼리 보고 바로 병원으로 감
눈떠보니 어느 병원 3층인가5층인가 홀수층이였는데 어디선가 본거같은 병원이였고 뭔지모르게 공포게임 병원 느낌
돌아다니다가 애들 모여있는 방에 들어감 약간 교실형식인대 일열로 2명씩 두줄있었고 방 천장에는 표식? 약간 주술사들 진 같은모향있었고 갑자기 남자애가 커피를 들고옴 그러면서 나한테 주고 난 인싸처럼 거창한 말하고 다음사람 주는 거였음
내뒤에가 친한 친구 2명있었고 개내는 키큰애 작은애 이순서 내가 큰애한테 주니까 작은에 실망한거같아서 " 그 옆에 작은이 한테 주겠써요~! 요 X랄ㅋㅋㅋㅋ 애들이 내말 하나하나에 웃음
솔찍히 꿈이 즐거웠음 여차저차 시간이 지나고 쉬는시간에 남사친이랑 밖에나가서 물사먹고 다시 병원 들어가는데 아니 이게뭐야 병원에 지하 수로? 같은데로 들어감 약간 동굴형식 내가 왜 거기로간지는 모르겠는데 가니까 우리 호실 앞으로 바로 도착함 지하수로=3층인지5층 연결 ㅋㅋㅋ 그리고 도착해서 뭐 수료증 받고 집가는길에 애들이랑빠이치고 시간이 흘러 고3말
우리는 봉사활동으로 불우이웃 도와주로감 <3층에 위치한 집>
가서 김장하고 뭐 도와드리고 알바하로 가려던 참이였음
(여기서 설정이 난 알바로? 상담원 하고일었었음 )
집 주인 아주머니가 밥먹고 가라하시는거 걍 안먹는다이러고 내 숄더백에 화장품 담고 뭐챙기고 구두신고나가는데 뭐두고와서 다시 들어가고 한 2번하다가 아주머니가 남자 와이셔츠줌
왜준지는 모르겠지만 세탁소 비닐 씌워진 남자 와이셔츠,내 짐 들고 반층 내려와서 신발신는데 주인집 아저씨가 오심 난 이 와이셔츠가 단번에 '아저씨꺼구나' 싶어서 왠지는모르겠지만 엉덩이로 깔고 숨김 그리고 성의껏 구두?힐 신다가 인사드리고 마져 신는데 아져씨가 "어디가냐 직업이뭐냐 밥먹었냐 종교있냐 " 이러는거 난 "일하로 가여 네네 저 그냥 알바해요 아주머니가 챙겨주셧는데 시간이없어서 안먹었어요 종교는 없져" 이러면서 말장단 맞추어드리고있는데 이름 뭐냐고 하시길래 저 OOO 이라고 합니다 이러니까 연신 나를 보시더니 조심히 가리면서집 올라가심
난 신발신고 내려와서 버스기달리고 초록버스와서 타고 알바가는 길에 버스 창가에 기대서 생각에 잠김 뭔가 꿈속에서 생각을 하던 밖을보던 편안했음 공허하면서도 아늑하고 고민도 없었고 마치 꿈이였지만 현실같은 기분있잖음 그러다가 내려서 직장 동료들 만나고 일하고 다음날이 주말이였지만 또 출근함 근데 그날따라 동료들이 "너 어떻하냐 " 이러길래 매일 쌩얼로 가니까 장난으로
"왜? 내얼굴 빻아서 나 짜른데?ㅋㅋ" 이랫는데 얼굴도 뵌적없는 사장님 언급 하면서 "사장님이 너 이뻐서 직원으로 채용하신대"
이러는거 순간 당황;; 동료말들어보니까 내가 이쁘고 착하다고 내가 어떤사람인지 알고 날 안다는거 난 뵌적도 없고 이름도 못들어봤고 솔찍히 관심도 없는ㄷ.. ㅔ 난 그저 알바였으니까 (알바 대기업 상담원)
의야하다가 " 언니 거짓말하지마~!!" 이러고 말장난 하다가 다시 일하고 끝나서 집감 꿈속에서는 집의 장면은 안나봄 생각하기 싫었나봄 그리고나서 뭐 어느때와 같이 학교 알바 집 ×2 그러다 알바 하로 회사왔음 근데오늘 회사에 사장님오신다는거임 난 놀라서 그래도 한게 안한거만 하겟어 싶어서 한껏 화장하고 앉았음 왜오는지 언니들 말하는거 엿들었는데 직원채용땜에 오신디는거 그래서 설마 ㅋㅋ 난 아니겟지 이러면서 언니들이 한말 생각하면서 내심 김칫국 혼자 먹음ㅋㅋ 앉아서 일하려는데 사장님 오신거임
다들 인사하시갈래 우리쪽 지나갈때 인사함 근데 이게 뭐야 사장님이라는 분이 전에 어디가냐 직업뭐냐 이름뭐냐 등등 그래!!!!
전에 그 3층 가정집 봉사활동 같을때 막 뭐뭐뭐뭐 물어봤었던 그때 뵌 그아저씨였던거야 난 너무 놀라서 순간
(´⊙ω⊙`) 그와중에 얼굴이 다르니까 지나가시겠지 햇음ㅋㅋ
근데 알지? 이럴때는 그냥 지나갈껏을 꼭 찝고 가시는거있잖음
내 부서에 내가 앞쪽에 있는데 내 앞에서 막 그때 그친구아니냐고
원래 아저씨같은 사람 말도 그렇게 잘들어주냐면서 OO씨 나이 또래들은 걍 무시한다면서 너무 고마웠다면서 막 그러시는거임 여기서 2차 (◉ ω ◉'') 당황해서 네네충 됬음
사장님 가시고 다들놀라서 고요...하다가 같이일하는 언니들 오셔서 뭔지물어보고 축하 하다면서 말하는 사람 시기질투하는사람
내가 뭔짓핼을꺼라는 망상허언증인사람 등등 많았음 그일로 너무 피곤 + 졸음이 옴 꾸억꾸억 버티면서 일하다가 퇴근시간
하루가 끝나고 집가는 초록버스에 앉아서 창밖을 내다봄
딸이랑 집가는 부모 지나가는 자전거 웃으면서 지나가는 학생들 아무생각도 안하고 멍하니 밖을 내다 보는게 얼마나 좋턴지 아직도 생생해서 현생에 마음이 복잡할정도임 그래도 꿈속에서 보는 창밖 세상 엄청 좋았음 아니 좋아함 그러고 잠에서 깨어남
이렇게 의미없고 그저 긴 꿈내용 글을 읽어줘서 고마워
가끔씩은 현생에서 못해본 경험을 꿈속에서 경험하고 느낄수 있어서 꿈이 좋고 그런꿈에 의지아닌 의지를 하는거 같음
20201229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