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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한테 새해복 많이 받으라고 톡 왔는데 그냥 잘 보내라는건가...?

쓰니 |2021.01.01 19:27
조회 296 |추천 0
처음 판에 글 써보는 건데
암튼 전남친 꼬북이(가명)랑 몇 번 사귀고 깨지기를 반복했어
사귀기 전엔 그냥 친구였음
고등학교 가고 서로 학교도 갈려서 몇 번 못 봤지만 가끔 연락도 하고 잘 만남
그리고 마지막으로 헤어질 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찼거든 더 이상 친구 이상으로도 안 보이고도 해서
그 이후로 연락도 끊김
그래도 생일 땐 간간히 축하한다고 해준 거 같은데
꼬북이도 여친 있었던 것 같고 (지금 연애중인지 아닌지 모름)
근데 새해에 꼬북이가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톡이 왔음
12시 쪼끔 넘어서 왔는데 그때 내가 잔다고 늦게 봄
안 그래도 요즘에 힘든데 꼬북이가 그렇게 톡 보내니까 보낸 심정이 궁금함 그냥 새해 복 받으라고 말한게 다지만
그래도 전여친한테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건 무슨 의미임? 그냥 진짜 복 많이 받으라는 건가 나한테 관심이 있는건가
칭구들 솔직한 생각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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