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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딸의 솜씨, 비프 스테이크

Kiki |2021.01.02 21:03
조회 23,336 |추천 79
키키 사진 더 보고 싶은 분들 위해 추가했어요.
제가 어젯밤 10시 반이 넘어서 퇴근하고 먹은 뇨키
크리스마스 때 먹고 또 뇨키 주는 둘째딸이 얄밉네요.
오늘은 딸이 별로 반기지 않는 소불고기를 요리해서 복수할 거에요. ㅋㅋㅋ

제가 둘째딸보다 퇴근을 더 늦게 해서 딸이 비프 스테이크를 요리했어요. 딸은 제가 퇴근하기 전에 남동생이랑 같이 이미 먹었고 저는 버섯을 좋아해서 추가했어요.

보기에는 접시 한가득 양이 많아 보이지만 양이 그렇게 많은 편이 아녜요 ㅋㅋㅋ 내일 새벽 출근이라 와인도 쪼금만~
레어를 즐기지만 딸이 화장실 가느라 미디움으로 궈진 스테이크 맛있게 잘 먹고 키키가 입맛 다시며 보길래 눈꼽만한 소고기 줬더니 저렇게 신세계를 본 듯 눈이 땡그래졌네요. 인간의 음식은 과일 빼고 처음이라서 키키 다여트 또 실패할 듯 ;;























추천수79
반대수13
베플|2021.01.05 09:50
냥이도 먹고싶은가 본데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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