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107120903629
관장은 아니지만 직원으로 근무하는 트레이너입니다.
오늘 있었던 보도된 내용을 보고
보여주기식 정치가 뭔지 몸소 느꼈습니다
피트니스 업에 종사 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90프로이상 회원이 성인인데 기가찹니다.
거의 조롱에 가깝네요.
술은 먹었는데 음주 운전은 할 수 없다.
문은 열었는데 영업은 할 수 없다.
이번 보도는 여러가지를 노린 꼼수로 보여지는건
순전히 저의 생각일까요?
부분 허용을 했으니 여론을 몰아갈 수 있고
아동과 학생을 허용했으니 주 투표층을 의식했고
집합금지기간이 줄어들었으니 보상금을 축소시켰고
태권도, 발레 시설을 대조시켜서 내부 분란도 일으켰고
가만히 있을 수록 헬스업계 종사자들
이미지만 계속 나빠지고 있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