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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팰리스살던 사람이 전세3억8천짜리 원룸에 사는게

20210120 |2021.01.15 23:16
조회 27,852 |추천 2
남자친구네 부모님이 자기 살던 집에서 전세로 살아라 말하셧다가 (2-3년전부터 줄곧 애기하심)
저희 결혼3개월전인데 갑자기 집을 파신데요
갑자기 애기하시길
빚도 2억 잇고 새로들어갈집 분양금 때문에 돈이없어서
저희 지원을 단돈 1000만원도 못해주시겟다고하네요..
(집은 7억정도함)
참고로 결혼은 이미1년 미루길원해서 미뤄줫고
올해예정햇는데 다시 내후년으로 미루라하셧어요
이유는 추측컨데 남친이 올해취업이라 불안정해서 그런듯해요

그러면서 남자친구가 오늘 하는말이
타워팰리스사는형이 의사여친이랑 내년에 결혼하는데 미리 집을 얻어서 살고있다 면서
전세3억8천짜리 산다고 수서역쪽에
것두 여자가 3억대출받앗다고 말하네요
이말은 갑자기 왜하는지도 모르겟고
믿기도 힘든 얼토당토한말이고
결혼할때 되니 가난한척 .. 무지하게 옹졸해보이네요
제 재산믿고 갑자기 그러는건지
저희부모님이 2억정도 보태주시겟다햇는데
제가 그건아닌거같아서 그냥 해주지말라고햇어요

제3자에서 봣을때 어떠신가요?..
욕하고 싶음 욕좀 실컷 해주세요
그리고 타워팰리스형애기는 신뢰가 가나요?
추천수2
반대수127
베플ㅇㅇ|2021.01.16 00:05
거짓말 눈치챘으면서 왜 안갈라섬? 글고 타워팰리스 사는 사람이 왜 수서역 원룸에서 둘이 살아.. 쓰니가 하고싶은 말이 뭐임 손해보는결혼인데 남편이 집안일 다 하는조건맞죠?
베플남자K|2021.01.15 23:37
타팰형이랑 그 사람들 이야기는 차치하고 그 결혼 왜 해요? 남자는 직장은 불안정하고 기존 말과는 달리 단 돈 1000만원도 못 보탠다하시는데 사회경험 많지 않을 남친은 얼마나 가지고 온대요? 그러는 와중에 쓰니네는 2억을 쓰고요. 처음에는 호언장담 황금빛 미래 이야기하다가 현실화되면 점점 현실적인 이야기하는 것, 주변인을 올려서 마치 자기네도 잘난 것처럼 말하는 것. 전형적인 깡통인 사람들 행태이며 빈깡통이 요란하 듯 엮이면 골치 아파지는 부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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