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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려요~
저의 남편은 이부형제로 여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이부여동생이랑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저랑 남편은 작은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누는 배운게 없고 남들보다 미숙하여 아무곳에도
취직을 하지못하고 알바또한 구하지 못하고 있어
저의 식당에서 알바를 시키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거짓말을 하는것은 여러번 봐왔지만
다큰 성인이니 그러려니 넘겼습니다
그런데 지내면 지낼수로 거짓말이 일상이 되는거 같습니다
본인이 손님에게 자리가 있는데 없다고 하고 내보내고는
모른척하고 자신이 미숙하여 말실수를 하였다
본인이 주문을 실수로 잘못받아놓고는
저손님이 잘못 이야기하셧다
손님은 황당해하셧고. 단골손님도 기분상해서
다신오지 않았습니다 ㅠㅠ
다른사람이 보지 않으면 자신이 유리한쪽으로
말을 바꿈니다
그리곤 남편이 혼을 내면 의기소침한척을 1분가량
하다가 웃고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네네 내가할께. 이러는 아이라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조금 미숙하지만 착한아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이 실수때문에 일을 그르쳐도 웃고있어서
너무답답합니다
왜웃냐고 물어보면 돌아서서 웃고 아무렇지 않아
합니다
자신에 잘못 때문에 제가 괴로워해도 오히려
웃더라구요 ..
시누남자친구가 하나있는데 그남자애가 속을
많이썩여 (바람을 여러번 걸렸습니다)일할때마다 정신이 나가있기에
남편은 시누에게 일을관두던지 정리를하던지
해라 하엿고
시누는 정리하겟다 얘기를 한뒤 저희는 그만만나고
있는지 알고 지내왔는데 한달넘게
헤어진척 연기를 해왔던것입니다
그러고는 생각이 가끔나서 힘들다
걔가 다른 여자가 생긴거같다
나는 헤어졌는데 자기친구가 남자친구얘길해서
힘들다고 친구욕을하고 ..
자기가 헤어져서 친구들이
위로에전화를 많이 한다고 ..
(친구들은 사귀고있던걸 알고 있다고합니다.)
그리고 저희에게 지하철역을
데려다달라고 한뒤 저희앞에서는 지하철가는척을하고는
남자친구에게 다른데숨어있다가 오빠가면 이쪽으로오라고 하고 만났다고합니다 매일
가게근처에서 만나면서 저희 앞에서 쑈를
한거였습니다.
그걸 자기입으로 고해성사를 한것이아닌
다른사람과 통화하는걸 우연히듣고 알았습니다.
그동안 한달넘게 거짓말해오면서 제가 힘들까봐
배려햇던 행동과 저에게 수많이 거짓으로
대햇던 그행동과 말때문에 시누가 너무 무섭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별거아닌일이고 누가큰 손해본게
없지 않냐 할수있으시겟지만 ..
매사에 거짓말과 죄책감없는 태도에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햇던 표정이
자꾸생각이납니다..
그렇다고 부모가없어 세상에 혼자가된 아이를
모른척할수가 없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가 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