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신적장애가있어요
밝고 유쾌한 기분보다 우울하고 가라앉고 무거운분위기가 더 좋습니다.
사람들이 내 눈치를 보고 알아서 기분맞춰주길 바라는 병신이에요
아무리해도 고쳐지지않아요
그런건 정신병적으로 치료가 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평소에 내내 좀 우울하고 감정적으로 있다가
한두달에 한번씩은 정말 발작적으로 옵니다
이게 코로나블루인지 레드인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어릴때부터 저는 우울한 감정이 좋았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정신과선생님들은 메일로 상담해주지않나요
일정의 금액을 받고 메일로 상담하기엔 너무 적은금액이라던가 꼭 약을 줘야만 한다던가
그런이유로 안되는건가요
밝고 즐겁게 기쁘게지내고싶어요
왜 자꾸이런 감정에 휘둘리는지 모르겠습니다..
말보다는 글로 쓰는게 감정전달이 잘 되는데..
메일로 상담이 가능한선생님은 안계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