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차 부부입니다다름이 아니오라 사건의 발달은 와이프가 술 모임을 하면서 발생을 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여자친구들하고술 모임을 하는줄 알았습니다. 지친 육아 달래라고 친구들을 만나게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4년 전부터 남자를 포함해서 술모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알던 여자친구와 새로게 만남 남자들입니다. 이걸 제게 속이고 있다가 작년에 알게 되었습니다유부남 미혼남자들과 여자들이 술을 새벽까지 마시는걸 그냥 계속 이해를 해야하는건지에 대해서 물음이 듭니다.
그냥 건전하게 재미나게 이야기하고 술만 마신다고 하는데 어떤사진에는 3:3와인을 마시는 사진이 있고 어떤때는 여럿이 모여서 술을 마시고 최근에는 코로나 시국에도 남자들과 여자들이 모여서 한 아파트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과연 이걸 제가 이해를 해야 할까요? 과연 그냥 즐겁게 새벽넘어서까지 술을 마시는걸 이해해야 할까요? 제가 옹졸한건지 아니면 와이프를 마냥 너그럽게 이해를 해야하는건지 참 답답합니다장황해질것 같아서 이렇게 간단하게 씁니다 어찌 대처를 해야할지 참 고민스럽습니다.
그냥 계속 모임을 참석하게 해야하는지 아니면 그만 하게 해야하는지요? 와이프는제가 의처증이라는데 제가 의처증이 있는걸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혼여성분이나 아내분들 의견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