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을 준 사람들은
다 떠나
존경하던 선생님도
해외로 공부하러 가셨고
내가 롤모델로 삼던 분 딱한번 만났는데
다른 곳으로 떠나셨고
지금도
내가 3년동안 마음 준 사람이
떠났어
영영 못보는건 아니지만
정말 어렵게 연락해서 만나야하는 상황이고
그 사람만은 아닐거라고 믿었는데
나 그사람한테 정말 의지많이했는데
어떡해
어떻게 앞으로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어
매일 매일 펑펑 울면서
무기력하게 보내 ..
내가 정을 준 사람들은
다 떠나
존경하던 선생님도
해외로 공부하러 가셨고
내가 롤모델로 삼던 분 딱한번 만났는데
다른 곳으로 떠나셨고
지금도
내가 3년동안 마음 준 사람이
떠났어
영영 못보는건 아니지만
정말 어렵게 연락해서 만나야하는 상황이고
그 사람만은 아닐거라고 믿었는데
나 그사람한테 정말 의지많이했는데
어떡해
어떻게 앞으로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어
매일 매일 펑펑 울면서
무기력하게 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