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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많이 음식을 만드는 사람2

이두부는그... |2021.02.09 14:37
조회 19,120 |추천 144

 

 

치즈떡볶이 2인분

떡볶이를 좋아해서 자주 해먹습니다.

모짜렐라, 밀떡, 쌀떡, 어묵, 파, 계란, 각종 면사리(쫄면, 당면, 우동, 라면등)

재료들은 떨어지지 않고 늘 구비해둡니다.

 

 

 

 

 

짜장떡볶이 2인분

떡볶이를 좋아해서 짜장떡볶이도 해서 먹었습니다.

짜장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맛있었습니다.

엄마는 계란을 안좋아하셔서 계란하나

나는 두개.

고춧가루 필수.

 

 

 

 

에어프라이어 통삼겹 2인분

삼겹살을 좋아해서 종종 해먹는 요리입니다.

남친이 한번도 먹어본적 없다고 해서

집에 왔을때 해드렸습니다.

그 뒤로 두세번정도 더 해드렸는데

며칠전 남친이(현남편) 에어프라이어로

삼겹살 해먹어보고 싶다고해서 또 해줬습니다.

?

 

 

 

찜닭 2인분

어려워하는 메뉴중 하나입니다.

카라멜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색깔을 내고싶은데

여간 어렵습니다.

조만간 또 도전 예정입니다.

맛은 제기준 그냥 그렇습니다.

 

 

 

 

 

 

짜장면 2인분

짜장을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종종 짜장 요리를 해먹습니다.

고춧가루는 필수입니다.

 

 

 

 

 

수육 2인분

에어프라이어 통삼겹도, 간장수육도 좋아하지만

평범한 수육도 좋아합니다.

수육은 끓는 물에 40-50분.

 

 

 

 

 

소고기스테이크 1.5인분

혼자있을때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남친이 놀러와서 조금 나눠줬습니다.

 

 

 

 

 

라구소스

라구소르를 만들어서 소분해서

얼려두고 그때그때 파스타, 라자냐, 피자등을

해먹습니다.

 

 

 

 

 

 

머릿고기, 순대

순댓국 재료입니다.

각 재료를 2-3kg 정도 구입 후 순대는 완전 해동을

하지 않고 살짝 썰릴 정도로만 해동 합니다.

소분 후 재냉동을 하기 위함입니다.

머릿고기도 동일 방법으로 해도 좋지만

머릿고기외 부속물에 기름이 많아 한번 데쳐서

소분해서 얼려둡니다.

 

 

 

 

 

소고기장조림

 아주 자주 해먹는 반찬 중 하나입니다.

 

 

 

 

 

크림리조또 1인분

절대 하지 말아야할 음식 중 하나입니다.

맛은 같이 드신분이(엄마) 너무 맛있다며

또 해달라고 하였지만

외관상 흑미로 리조또 하는것은 너무 별로여서요

 

 

 

 

치즈당면볶이 3인분

친구들 집에 놀러가면 종종 해주는 요리중 하나입니다.

요즘엔 치킨 다음으로 떡볶이가 인기가 좋으니까요.

 

 

 

 

치즈쫄볶이 2인분

떡볶이만 나와서 자주 해먹는것 같지만

진짜 자주 해먹고요

엄마는 계란을 별로 안좋아하셔서

제 것만 삶았습니다.

 

 

 

 

 

단호박닭갈비 2인분

닭요리를 엄청 좋아하는데

좋은 단호박을 선물 받아 단호박을 80%정도 쪄서

가른 후 닭갈비를 넣고 에어프라이어에 돌렸습니다.

닭갈비랑 단호박은 따로 익혔습니다.

(사실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3분 정도 돌렸다가

배고파서 그냥 전자렌지로 돌려버렸습니다.)

 

 

 

 

 

계란떡볶이, 김치볶음밥 2인분

같이 드시는 분이(거의 남편) 떡볶이를 조금 질려하여

계란떡볶이를 해줬는데 오 맛있다. 라고 했습니다.

그뒤로 친구들이 놀러 왔을때 해줬었는데

남성보다 여성에게 인기가 좋았던 메뉴였습니다.

 

 

 

 

 

새우오일파스타, 소고기스테이크, 양송이스프, 초밥(은 이마트) 2인분

새우에 간이 되어있는걸 까먹고 간을 따로 했다가 좀 짯지만

아주 맛이 좋았고, 스테이크는 늘 맛있고

마트 초밥중 이마트 초밥이 가장 맛있는것 같습니다.

양송이스프도 했습니다.

양송이 스프는 집에서 해먹는게 맛있습니다.

 

 

 

 

 

소고기김밥 맛뵈기용

남편이 사회인 야구를 하는데

야구가기 전날 맛뵈기용으로 싸봤습니다.

아주 맛있었고요

당연히 당일날 김밥은 망했습니다.

나라도 맛있게 먹어서 다행이다 싶었고,

소고기김밥은 마요네즈 필수입니다.

 

 

 

 

 

콩국수 2인분, 통삼겹

콩국수를 좋아해서 콩국수를 좋아하는 친구를 섭외해

만들어 대접했습니다.

만들것도 없고 콩국물 100%짜리 사고 면삶고

오이 썰고, 계란삶고 끝.

이날만큼 삼겹살은 반찬입니다.

 

 

 

 

 

쌀국수 2인분

저희 부부를 위해 3인용 정도 되는 파스타볼을 샀습니다.

볼 자체 무게가 상당한데

음식까지 담으면 두손으로 들어도 덜덜 떱니다.

건초염의 주범.

저 계란은 다먹는건 아니고

 

 

 

 

 

반숙란장

을 하다가 배고파서 쌀국수부터 먹었을뿐입니다.

 

 

 

 

 

라구파스타 1인분

얼려둔 라구소스를 이용해

파스타를 만들었습니다.

심심할때 종종 만들어먹습니다.

링귀니면 다음으로 좋아하는 리가토니 입니다.

 

 

 

 

 

김치등갈비찜 3인

등갈비 두당 5-7개로 잡고 3인분을 하였습니다.

등갈비 김치찜은 늘 2시간 잡습니다.

끓이는 시간만요

 

 

 

 

 

 

부대찌개 4인

코로나 심해지기전 어느 여름날

친구커플을 초대하여 먹엇습니다.

부대찌개는 집에서 끓여먹는게 최고입니다.

왜냐면 김치가 맛있으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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