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등갈비 1인분
양념을 만들어서 바른 후 에어프라이어로
20-30분정도 구운것 같습니다.
장칼국수 1인분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이런 맛인지 한번 사먹고 싶네요.
먹어본 사람들이 맛있다고는 합니다.
라구파스타 1인분
집에서 라구소스를 만들어서
파스타를 만들었습니다.
얼큰소고기전골 2인분
양념장은 대충 고추장, 간장, 고춧가루등등 있어서 섞은 후
야채와 고기로 데코 후 육수 붓고 끓입니다.
양념장도 얹어주고요
소갈비살 1인분
양념고기 보다 생고기를 좋아해서
소갈비 사서 구웠습니다.
돈까스샌드위치 1인분
돈까스 튀기고, 코울슬로를 만들어
돈까스 소스를 바른 빵에 재료를 넣고 샌드위치를
만들었습니다.
돈까스 더블 샌드위치는 먹기 힘들었습니다.
비빔국수 2인분
엄마가 해준거라 제가 한 건 아닙니다.
통삼겹구이 2kg
에어프라이어로 수육용 고기를 사서
180도에 40분정도 구웠습니다.
순댓국 1인분
집에서 끓인 사골+시판사골을 섞은 후
찰순대와, 병천 또는 백암순대, 머릿고기를 각 2-3kg 정도 구매하여
소분하여 얼려두고 종종 끓여먹습니다.
부추랑 청양고추가 꼭 있어야 합니다.
들깨가루도.
그냥 다 있어야합니다.
잡채와 소고기뭇국 2인분
잡채는 어머님이 해주신 것
뭇국만 끓여서 먹었습니다.
음식을 안덜어먹거나
상위에 올라온 음식은 거의 잔반없이 한끼에 먹고 끝냅니다.
찌개나 반찬 외에 음식들을
남기는 것도, 남은 음식을 냉장고에 넣는것도
안좋아합니다.
바지락술찜 + 파스타면 1인분
좋아하는 요리중 하나
바지락은 1kg정도 사니 충분히 먹었습니다.
면은 링귀니를 좋아해서 구비해 두고 자주 해먹는 요리입니다.
아보카도식빵피자 2인분
식빵을 그냥 멋대로 찢어서 팬에 깔고
위에 베이컨, 볶은 양파와 섞은 토마토소스를 깔고
치즈를 뿌린 후 집에 굴러다니는 아보카도를 올렸습니다.
비빔밥 3인분
각종 나물을 볶고, 무쳐서 준비 후
계란후라이 5개와 함께 고추장, 참기름 넣고
비벼 먹었습니다.
양푼 최고.
비빔밥과 만둣국, 돈까스 2인분
비빔밥은 위에 먹고 남은 나물을 넣고
집에서 만든 손만두를 사골육수에 넣고 떡이랑 같이 넣고 끓였습니다.
돈까스 한장 튀기고요
오픈샌드위치 1인분
크림치즈에 루꼴라를 섞고 싶었지만 없어서
시금치와 꿀, 레몬즙을 섞은 후 발라주고
구운 샌드위치 햄과 아보카도를 올린 후
수란을 올려주고 크러쉬드레드페퍼를 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