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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많이 음식을 만드는 사람5

이두부는그... |2021.02.25 14:59
조회 18,908 |추천 101

 

 

 

안녕하세요.

 

 

 

 

 

 

 

 

 

 

베이컨계란식빵말이 2인

 

식빵을 좋아해서 사두고 얼려놓습니다.

에그마요를 만들어서 식빵안에 딸개잼(또는 다른잼)을

바른 후 에그마요를 넣고 돌려준 후

베이컨으로 고정?한다는 느낌으로 돌려줍니다

구울땐 접은 면부터 굽습니다.

 

 

 

 

 

 

 

 

피자토스트 1인

 

친언니가 토스트 기계를 사줘서

종종 만들어먹습니다.

 

앞전에 글에 라구소스를 만들어 얼려둔다고 했는데요,

해동한 라구소스를 얹고 위에 치즈를 뿌렸습니다.

 

장점은 매우 맛있다.

단점은 딱 식빵크기의 기계로

내용물이 넘치면 기계에 묻는다는 점.

 

 

 

 

 

 

오픈샌드위치 1인

 

앞전에는 수란을 올렸고,

이것은 스크램블을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수란을 더 좋아합니다.

 

느끼한 부분은 크러쉬드 페퍼가

잡아줄 것 같지만 택도 없고요

따로 할라피뇨 먹었습니다.

 

 

 

 

 

 

딸기샌드위치, 불고기 토스트 1인

 

남편이 일찍오면 9시, 늦게오면 10시가 넘어서

저녁은 본가에 가서 먹거나 집에서 혼자 만들어 먹습니다.

딸기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만들어보았습니다.

불고기 토스트는 토스트 기계에 빵을 넣고

불고기와 치즈를 넣고 눌렀습니다.

 

 

 

 

 

 

 

 

 

 

 

순서는

 

리코타치즈샌드위치, 불고기샌드위치,

불고기샌드위치, 닭가슴살크랜베리샌드위치,

닭가슴살크랜베리샌드위치, 딸기샌드위치,

리코타치즈샌드위치

 

이밖에 햄치즈샌드위치, 연어샌드위치등

샌드위치를 주에 2,3회 먹기때문에

여러가지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습니다.

 

중학생때부터 샌드위치를 엄청 좋아해서

바깥 일정이 길어질 것 같은 날에는

샌드위치 or 삼각김밥을 챙겨 가방에 하나씩

꼭 넣고 다닙니다.

 

 

 

 

 

 

 

 

피자 1인

 

피자는 자주 해먹습니다.

라구소스 또는 토마토소스(데체코)를 바른 후

치즈를 올립니다.

 

라구소스는 그냥 바르지만

토마토소스는 각종 야채와 베이컨 및 햄을

넣고 볶아 준 후 올려줍니다.

 

아래의 사진은 치즈를 올린것인데

일반 모짜렐라를 뿌린게 아니고

엔젤슈레드? 모짜렐라?

눈꽃치즈라고 하면 아시겠죠

그걸 사서 올려봤는데 에어프라이어에 넣으니

수분이 증발되면서 과자처럼 되버렸습니다.

 

근데 친구들은 데코인줄 알고 맛있겠다고 하더라구요.

딱히 특별하진 않았습니다.

 

 

 

 

 

카레라이스 1인

 

저 비엔나는

제가 햄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이 햄 만큼은 좋아하는 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백ㅅ 제품입니다.

이름은 기억안나고 노란봉지에 담겨있습니다.

 

 

 

 

 

 

 

토마토파스타 1인

 

그냥 심심하면 된장국 끓이듯 하는 요리인 파스타.

 

 

 

 

 

 

 

치즈떡볶이 회사점심

 

회사에 가끔 떡볶이를 싸가곤 했었습니다.

모여서 이것저것 나눠먹을 때가 그립네요.

 

 

 

 

 

 

 

라면 1인

 

라면을 좋아하진 않는데

아주 가끔 먹고싶을때가 있습니다.

 

라면을 설익히고 국물에 계란을 따로 익혀서

건진 후 먹으면 맛있다는 정보를 접한 뒤

라면에 넣지도 않았던 계란을 넣어 봤습니다.

그 후 부턴 이 방법으로 라면을 끓여먹습니다.

 

 

 

 

 

 

미트스파게티불닭, 치즈스틱 2인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데요(엄청 매운거 말고)

남편과 불닭스파게티를 처음 접해보았습니다.

3개 끓였고요

저는 그냥 저냥 했는데 남편은 맛있다고 했습니다.

그 뒤로 찾진 않았고요.

 

 

 

 

 

 

떡볶이, 가라아게, 만두 2인

 

정말 자주 해먹습니다.

떡볶이요. 안질립니다.

만두는 어머님이 해주신 만두입니다.

 

분식집 느낌을 내고싶어서

레트로풍 그릇을 종류별로 구매해놨습니다.

분식, 국수요리 먹을때 쓰면 더 맛이 좋은거 같네요.

 

 

 

 

 

 

 

 

표고버섯밥, 육회비빔밥 2인

 

버섯 종류를 참 좋아하는데요

건표고를 불려서 밥위에 올리고 밥을 지으면

표고향도 좋고 간장에 비벼먹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조만간 또 해먹을 예정입니다.

 

 

 

 

 

 

김치말이국수, 얇은피만두 1인

 

숙취가 없는 편인데

1년에 한두번씩 꼭 숙취가 심하게 와서...

이 날, 남편은 출근하고 해장은 당장하고 싶고,

배달은 차마 기다릴 수 없어

집에 있는 소면을 삶고, 냉장, 냉동실에 있는

육수 한팩씩을 꺼내어 그릇에 담은 뒤

김치에 참기름, 매실청, 설탕으로 간을 하고

김치국물 살짝 넣고 김치말이국수를 만들었습니다.

 

국수만 먹기 심심하여

얇은피 김치만두를 렌지에 돌렸습니다.

 

 

 

 

 

 

낙지볶음, 소면 2인

 

엄마가 집을 비우신 날 본가에 가서

아빠와 저녁을 먹었습니다.

 

확실히 생물이 맛있습니다.

위의 낙지복음은 냉동이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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