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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공단 실화 ㅠㅠ

헝글장군 |2008.11.27 12:28
조회 679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후반의 청년입니다

 

제가 2년전에 굴욕을 당한 실화입니다

 

지금은 부천의 한 회사에 다니고있지만

 

2년전에는 인천 남동공단의 회사를 다녔습니다

 

그때 토요일 근무 (오전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는길에 마침 담배도 떨어져서 담배도 사고

 

로또도 살겸  기업은행 쪽 슈퍼에 갔습니다

 

근데 마침 그 슈퍼는 외국인 근로자 많더군요

 

한 20여명 정도쯤

 

속으로 아 이것들 도대체 모지 하면서 줄서서 기다리고있는데

 

그 외국인들은 전부 담배를 사는겨 였습니다

 

담배를 보루로 사면 될것을 그 20여명이 각기 다 다른 담배를 사니깐

 

슈퍼의 주인 아저씨도 점점 짜증은 내더군요

 

처음에는 "어떤 담배요?" 이런식으로 가다가 마지막쯤에는 반말로..

 

마지막으로 저 한테 하는말

 

너는 뭐? 라고 하시더군요,.,ㅠ(절 외국인으로 보신듯 ㅠㅠ)

 

그래서 전 약간 어눌한 말투로 디스 플러스랑요 자동 5천언 어치요

 

이라고 나왔습니다 ㅠㅠ

 

http://blog.naver.com/avitaiji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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