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3살인 취준생여자입니다
아무튼 자기소개생략하고 대충가족설명들어가요...
엄마아버지 이혼
아빠따라 명절때마다 시골감...
시골 방이 몇칸없어서 저랑아버지랑 고모네식구들 거실에서잠
자는 순서가
아버지 나 고모부 고모 큰엄마 큰아빠
이런식으로잠...
근데 몇년전부터 성추행하는거알아서 시골가기싫었음..
글쓴이자는데 고모부라는 ㅅㄲ가 가ㅅ만지고 밑에 여자 생식기만짐
무서워서 일부러자는척하고 몸돌리니까 손빼고 또 만지작거리다가 뺌...
첫날은 꿈인가싶어서 더러운꿈꿨다싶어서 그냥 일있다고해서 황급히올라감
작년에도 똑같이 성추행당함.. 아빠한테 말하고싶어도 나때문에 분란일으킬까싶어서
티비예시로 아빠 티비에서봤는데 친척이 자기딸 성추행했는데 아빠는 어떻게할꺼야~
넌지시물어봄 아빠는 그런것도 친척이냐고 아빠같으면 패죽여버린다는데
그래도..그래도 말못했음.. 병신같이 올해도 나만지면 전화해서 녹음해서 증거따놓을려고했음..
그런데 코로나로인해서..오지말라함 천만다행임...이런 고민하는나 제가 병신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