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45일차
산후도우미가 아기를 소파위 끝쪽에두고 분유타러갔다가 바닥에 아기가떨어졌어요
매트를깔아서 다행이였지만
cctv보니 쿵소리심하게났어요
애는 자지러지게울고요
저는 자고있었어요 애울음소리가 이상해서 cctv봤고요
업체에 첨부터cctv있다고말해놨었고요
그런데도우미가 애떨어트린거말도안하고 숨겼어요
애떨어트린말은 쏙빼고 저한테애가보채서 너무힘든하루였다고 하더라고요
업체에 도우미바꿔달라해서 새로운사람 오셨고
업체직원 집에와서 죄송하다고했고
애기컨디션은 심하게나쁘진않아서 고민하다가
애떨어트린담날 대학병원응급실가서(업체직원 같이갔어요 돈도다내줬구요)
엑스레이찍었는데 머리골절의심된다고
ct를찍자했어요
뇌출혈소견도 보인다고 또ct찍구
뇌출혈은아니였고
머리골절만 애메모호하다는 답받았구요
너무아기라 확실히안보인다는식.
괜찮은거같다는 답변.
방사선노출 너무많이되어서 너무걱정되요
나중에암발생률도높다는데ㅜㅜ
그아줌마 멱살잡고 썅욕퍼부어주고싶은맘이예요
그아줌마 전화와서 죄송하다말했고요
애기가 떨어질줄 상상도못했다고
휴 어찌해야할까요
답답한마음에 글써봅니다
cctv영상 인터넷에올리고
업체명공개하고싶기도해요
업체에피해보상받을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