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청담고 출신
김호인 변호사는 후배 한명을 화장실에서 집단으로 학폭을 가하면 피해자를 조롱한 사람입니다. 김호인 포함 4명입니다.
피해자인 저는 20년동안 분한 마음과 트라우마로 고통받았으며,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학폭논란이 일을때마다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당시 피해자는 오른쪽 갈비뼈에 금이 가고...
화장실 호수로 목을 감아... 목에 큰 부상을 입었으며 교복이 찢어지고 친구들에게 부축을 받아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왜 그때 말하지 않았냐 하시겠지만, 그 시절에는 이런걸 말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증거는 학교 복도에서까지 구타하고 끌고 다닌 모습을 본 82년생 전원과 온몸이 멍들어 교실로 돌아온 제 모습을 본 저희반 학우들이며 지금까지도 가까운 친구들은 당시의 모습을 회상하며 분개하고 있습니다.
금전적 보상이나 사과는 받고 싶지 않습니다.
만나고 싶지도 않고, 대화따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유투브 활동이나 미디어에서 사라졌으면 좋겠고, 또 학폭 논란이 있을때마다 김호인 변호사가 사회적 조롱거리가 되어 40년간 고통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김호인!! 이건 철없던 시절의 실수따위가 아니다.
피해자인 나는...니가 화장실 호수로 목을 졸랐을때 정말 죽을거 같았고, 흥건한 물위에 나를 넘어트리고 친구들과 죽기직전까지 발로 밟았던 그날과...화장실 밖으로 끌고 나와 니 친구들 보라고 복도를 질질 끌고 다녔지!! 이게 과장인가? 20년가 그날을 생생히 기억하는 나는... 아직도 그날 왜 너와 친구들에게 맞았는지 이유를 모른다.
미디어에 나와 다른 피해자들의 고통을 운운하며...법과 질서에 대해 논하는 지금의 모습은 역겨움을 넘어 가증스럽기까지 하다."
pc방 김성수 사건 시작부터 2년가까이 이 문제를 끈임없이 제기했지만... 김호인 변호사는 제 지인들에게만 연락해서 제 입을 다물게 하려고 하였습니다.
제발 유투브나 미디어 활동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