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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대답할수 있는 조언 부탁드려요.

예비맘 |2021.02.23 12:05
조회 27,305 |추천 82
시누이 남편(아주버님) 때문에 글 올려요.
자꾸 며느리가 해야지 며느리가 해야지 해서 스트레스 받은데 어떻게 대꾸해야할지 몰겠어요.
시부모님 생신때 가면 며느리가 시부모님 밥차려야지. 하길래 왜요? 했죠.
며느리니깐 하는 거래요.
자식들도 있는데 제가 왜요? 하니
어머님도 편해져야지. 하며 며느리 들어왔는데 하는 거래요.
자꾸 저런식으로 말해요.
식당가서도 까야 하는 음식있음...
시부모님 앞에서 제수씨가 이거 까준데요 하며 저한테 떠넘겨요.
이건 안깔수가 없어요 ㅠ
뭐라 할수 없는게 웃으면서 저래요 ㅠ
제대로 깔수 있게 어떻게 안될까요 ㅠ
추천수82
반대수7
베플ㅇㅇ|2021.02.23 12:15
남편이 ㅄ인듯, 쓰니도 그냥 사위가 하세요, 만 반복해요, 제가 아주버님 며느리에요? 아주버님 며느리 생기면 다 시키세요, 아니면 딸이 시집가서 그렇게 하게끔 교육시키시던가요, 정색 해줘야 안해요
베플A|2021.02.23 13:01
저게 지마누라 가ㅅ라이팅 하는거네. 처가에서 계속 저러고 나중엔 지네집구석가서 지와잎한테 또 저짓거리하려고. 저짓거리할때마다 시누 불쌍하게 쳐다봐줘요.. 이런거까지 하면서 저런거랑 사는거야란 눈빛ㅇ로.
베플ㅇㅇ|2021.02.24 16:13
어휴 형님 시집살이 엄청 하시는구나 요즘세상에 힘드시겠다 저한테도 저러는데 형님한텐 오죽하겠냐고 가족 다 있는데서 시누한테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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