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여운 여친과 연애중인 30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서울에서 자취한지 어느덧 7년차 코로나로 인해 가끔 여자친구와
집 데이트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놀러 올 때마다 자기 물건을 하나씩 놓고 집에 갑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놓고 간 신던 양말 한 짝....
더 이상 이렇게 쌓여가는 걸 두고 볼 수 없어서 인질극을
시작합니다.
[하단 사진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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