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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어 하

가정사 때문에 그나마 시급이 높은 모던바 알바중임.
내가 일하는 곳은 룸없고 2차? 나가는 그런 곳도 아니고
손님 관리한다고 번호주고 연락하고 그런 바도 아님.
옷도 야한옷 절대 아니고 걍 평범.

그냥 술 따라주고 이야기하고 서빙하고 뒷정리 청소가 끝.

문제는 모던바 일하는걸 남친이 모름

항상 거짓말하다가 왜 어디서 알바하는지 가게 이름도
안알려주냐고 서운 + 궁금해함.

사실대로 말하면 안좋게 볼거 뻔하고 싸울것같아서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음

계속 말안하면 무슨 알바하길래 숨기냐고 화낼거 뻔함

어떻게 거짓말해야될까.....
진짜 미쳐버릴것같다. 사실대로 말하면 절대 안될것같은데...
제발 조언 좀 부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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