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욕들도 몇 있고 저한테 공감해주시는 분들도 많으시네요 일단 연락은 안할 생각입니다 몸조리 중요하단거 알지만 이미 여자쪽네 부모들께서 미역국에다가 좋은음식들 맥이고 있다네요 저는 더이상 챙겨줄것도 할게 없어서 안할 생각이고 아들한테 돈 어떻게 했냐 물어보니 일단 여자쪽에서 냈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들이 내일부터 알바해서 그 돈 50프로 갚는다 했다해서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저는 아들 두명을 두고 있고 막내아들이 이제 22살이에요 막내아들이 사고를 쳤고 그 여자친구도 동갑인데 여튼 아들이 저한테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다 그런데 돈 적으로는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엄마는 신경쓰지말라 하길래 알겠다 했고 처음에 듣고나서 니 애 맞냐고 했습니다 저렇게 말한걸 아들여자친구도 알고 있더라구요 어지저찌해서 애는 지웠는데 저는 아들이 사고친거애 대해서 아직 실망하기도 해서 그 여자쪽한테 전혀 연락조차 안했는데 아들한테 그 여자쪽 부모님이랑 여자친구가 한소리 했다네요 아무리 너네 실수라지만 니네 어머님도 너무 하시다고 이건 어른으로서 할 행동이 아니라고 연락 한통 안하시는게 말이되냐며 이래서 딸 둔 부모가 죄라며 뭐라했다는데 이게 제가 잘못한건가요? 제가 잘못한거라면 내일 당장 사과와 함께 연락 할거지만 저는 잘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