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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피해자 언니 기가 안차네

쓰니 |2021.03.13 21:33
조회 45,794 |추천 291
동생이 욕을 먹었어 근데 알고보니 싸운 내용은
학원에 안 온 동생과의 다툼이였고 욕을 한 이유는
음료수값 3500원 이였음 이 부분은 갑자기 언니가
같이 욕하며 다그치니까 수진도 둘러댄 것일수도
있음

피해자 언니도 이해 감 동생이 욕을 듣는데 나같아도
심한 욕 했을 수 있음 이걸 탓하는게 아님 근데
죽여버린다? 이것은 성인이 중1학년 에게 절대
할 수도 해서도 안되는 말임

차라리 욕을 하지 죽여버린다고? 어른이 어린애에게
할 소리냐? 진짜 사이코 패스 아닌가? 나도 어린애 한테
아무리 화가나도 욕은 너 혼나다 가 다임 아무리 이해한다고 해도 쌍욕에서 그쳐야 했음

죽여버린다 정말 제정신인 사람이 맞나 그리고 수진팬에게 가정교육 못 받은 사람? 선 넘어도 이미 한참을 넘음
수진이 소시오패스? 술먹고 라방도 모잘라 덤디덤디를
춘다고? 제정신인가?

심지어 애들 죽인다며 학교까지 찾아갔으면서
학폭위는 왜 안 열고 선생에게는 왜 상담도 안하고
왕따 문자메시지 조차 증거로 안 남긴다고?
추천수291
반대수158
베플|2021.03.14 06:18
자기의 입장이 갑이 되는 상황으로 돌아가니까 기세등등해지면서 속마음이 드러난거 같음. 소속사가 강경하게 나왔으면 언니는 오직 피해자로서의 면모만 드러내기 급급해서 수진이 훨씬 더 불리해질 상황이었음. 언니가 어떤 사람인지 소속사가 따로 조사를 하지 않았을까. 직접 안 만나더라도 사람의 성향은 여러가지 데이터로 알 수 있으니까 대충 알았을 것 같음. 어쩌면 오랫동안 가만히 있었던건 나름의 전략이었을지도 모름.
찬반ㅇㅇ|2021.03.14 15:20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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