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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차이. 좀 봐주세요.

이해안감 |2021.03.19 23:04
조회 941 |추천 0
공정성을 위해 성별밝히지않고 적겠습니다,

A. 결혼을 앞두고 전 직장동료들을 만나 식사대접을하고 청첩장을 줬습니다. 그 분들은 오셔서 축하해주시고 10축의 하시고 식사하고 가셨습니다. 그 후 동료분들 생일 날 상품권 5만원짜리를 기프트콘으로 드렸습니다.

B. 결혼초대하며 식사대접하고, 오셔서 식사하고 가셨으면 생일때 커피나 2만원안쪽 기프트콘이면 충분하다 생각했습니다. 5만원이면 과하고, 어차피 다 미혼이시라 나중에 결혼하면 갚아드려야합니다.

A. 원래 지인들한테 이정도는 감사의 표시로 해줄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인맥관리의 일환이고, 1 2만원짜리하는것보다 훨씬 낫다고생각합니다. 5만원 짜리 백화점 상품권으로 집안사정이 나아지는것도 아닌데, 과하다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B가 계산적이라고 생각하며 그래서 친구가없다고 생각합니다.

B. 아파트 대출금도 갚아야되고, 돈들어갈곳이많습니다. 부모님 생신용돈도 20씩드렸는데 그정도는 과하다고 봅니다. B는 좁고 깊은 인간관계고. A는 넓은 인간관계인것은 맞으나, 결혼전과 후가 같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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