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2~3년 전쯤..
이때 몸무게 9.5kg
이 사진도 9.5kg 일때..
그러나 현재는
현재 도칠이 몸무게 7.7kg
저녁은 항상 습식을 먹이고 간식을 줄였음.
뱃살이 많이 처지긴 했으나 고양이는 뱃살이 처지니까,
그래도 옆구리 뼈가 잡힘.
다이어트 기념 증명사진..
옆모습이 이쁘다 이쁘다 했더니 옆모습도 한장 찍어봄.
살이 빠지니까 날라다님.
몸이 금방 사라지고 꼬리만 찍힘.
퇴근하고 집에 도착한 집사 마중도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사 마중도 스피드로 날라감.
간식 줄였다고 집사 뭐 먹으라고 똥꼬 보여주는 센스.
몸무게 감량한 도칠이에게 큰 화분에 고양이풀 심어서 선물함.
야금야금 뜯어먹음.
너무 너무 좋아함.
큰 화분에 고양이풀을 정성껏 심어 선물한 집사가 고마워서
집사 로또하고 연금복권 당첨되라고 기도하고 있는 도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