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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2021년 봄날 일상들..

도칠이 |2021.04.22 10:20
조회 9,889 |추천 114

 

 

집사는 초코를 좋아함.

 

도칠이는 집사가 먹는 초코에만 땅을 열심히 팜.

 

 

 

 

도칠이가 초코에 너무 땅을 파니까

 

집사가 먹는 초코에 똥냄새가 나는것 같음.

 

그래서 집사도 앞으로 초코과자 먹기 싫어짐.

 

 

 

 

 

 

 

창가에 앉아 봄날 햇빛과 함께 일광욕을 즐기고 있음.

 

 

 

 

집사가 현관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들림.

 

이불속에 들어가 있다가 나올려고 하는데 이불속에서 한참을 못나오고 있음.

 

카메라로 확인하는데 너무 웃겼음.

 

 

 

 

한참 뒤척거리가 이불밖으로 겨우 빠져나온 도칠이.

 

 

 

 

집사 마중나가고 있음.

 

 

 

 

도칠이랑 놀기..

 

 

 

처음엔 줄 흔드는 집사 신기한듯 구경만 함.

 

 

 

도칠이가 환장하는 장난감..

 

그냥 줄..

 

 

 

 

도칠이를 위해 샀던 장난감은 돈만 날렸음.

 

그냥 길에서 줄하나 주워와서 흔들어주면 도칠이가 환장함.

 

 

 

 

앞으로 도칠이 장난감 가격은 0원임.

 

집사는 땡잡았음.

 

0원으로도 도칠이는 신나게 환장하며 놀수 있음.

 

 

 

 

발톱에 걸린 줄..

 

 

 

 

집사와 도칠이의 팽팽한 기싸움 한번..

 

 

 

 

아이고 무서워라.

 

도칠이가 기싸움에서 이긴것 같음.

 

 

 

 

집사와 도칠이 팽팽한 줄다리기 싸움 두번..

 

 

 

 

이번에도 역시나 아이고 무서워라

 

도칠이가 이긴것 같음

 

도칠이가 2승을 했음.

 

 

 

 

2승 축하기념 비닐봉지 들어가기..

 

 

 

 

비닐속에서 집사와 3번째 싸움..

 

집사 발 구두때문에 각질이..ㅠㅜ,.

 

 

 

 

집사와 팽팽한 싸움을?? 끝내고 황금보에 들어갔음.

 

도칠이는 알까?

 

집사가 일부러 져준다는걸..

 

 

 

 

이쁘다 귀엽다 귀엽다 했더니 자꾸만 귀여워지는 도칠이..

 

 

 

 

도칠이 치약..

 

도칠이 치약은 늘 2만원짜리..

 

매일 양치해줘야하는데 집사인 내가 참 귀찮아서 일주일에 한두번..

 

도칠이 나이도 있고 매일 습식을 먹으니 매일 매일 열심히 닦아줘야겠음.

 

 

 

 

저렇게 4번을 각각 묻혀서 양쪽 덧니? 양쪽 어금니 4번 닦아줌.

 

 

 

 

그래도 도칠이는 순한고양이라 양치도 쉽게 할수 있음.

 

 

 

 

양치할때 가만히 있는편임.

 

 

 

도칠이는 본인 털만 본인 앞에 안보이면 영원히 순한 고양이일거임.

 

 

 

 

도칠이가 좋아하는 여름이불..

 

이불속에 들어가있음.

 

 

 

 

이불속에서 뭐하나 이불을 들춰봤음.

 

곤히 자고 있음.

 

 

 

 

취침중이신 모습이 너무 너무 너무 아름다움.

 

 

 

 

요즘 도칠이가 환장하는 곳..

 

늘 저곳에 올라가 있음.

 

 

 

 

저곳에 올라가서 쉬는걸 좋아함.

 

 

 

도칠이가 살이 빠지니까 그루밍을 열심히 함.

 

어딜 그루밍하고 입맛을 다시고 있을까나?

 

 

 

 

세수하고 있음.

 

 

 

 

앞발 샤워중..

 

 

 

 

집사가 도칠이 본인 목욕시키기 힘들어할까봐

 

본인이 알아서 스스로 목욕하고 있음.

 

집사를 생각해주는 기특한 도칠이.

 

 

 

 도칠이 놀이 중 늘 마지막은 터널 들어가기..

추천수114
반대수4
베플그래|2021.04.22 17:03
진짜 날씬해짐
베플오잉|2021.04.23 11:24
도칠이 자는모습 너무이뽀 ㅠㅠㅠ
베플sk0417|2021.04.22 21:59
도칠씨 (입틀막) 너... 라인이... 장난 아니다잉? 첫번째 사진 보고 깜땩 놀랬다잉 ㅋㅋㅋ 사람이나 고영희씨나 그저 뼈에 뭐가 덜 붙어있어야 되나 봅니다 ㅜㅜ 도칠이 이불 속에서 못 나오는거 막 웃기면서 막 안쓰럽고 막 귀엽고 이를 어째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자주 놀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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