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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아침에 흑역사 쓰고 옴

쓰니다 |2021.03.26 23:31
조회 3,960 |추천 18

나 지금 창피해서 미칠 것 같아....

길가다가 짝남이랑 짝남 친구들이 보이는거임
그래서 에코백 딱 메고 정면 보면서 새침 도도하게 걷다가
보도블록에 걸려서 넘어졌는데 그 횡단보도 쪽에 그 기둥? 같은 거 있는 거 알지 거기에 머리 냅다 박음ㅋㅋㅋㅋ

이렇게 생긴 기둥 있잖아

약간 요론 느낌이였어....(똥손 죄송;;)
근데 진짜 소리가 뭐하나 부서지는 소리가 나서 주변사람들 다 쳐다보고 소리가 좀 크게 나서 짝남도 봄ㅋㅋㅋㅋ
ㅋ캬캬컄ㅋ캬캬캬캬ㅑㅋ캬ㅑㅋ캬캬ㅑㅋ캬캬ㅑㅋ캬ㅑㅋ
돌대가린가봄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다^^

"아 나 정도는 괜찮은 거구나^^"
느껴질 정도로 창피한일 있었으면 댓글 좀...

추천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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