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남녀 1000명 이상(18~34세)을 대상"으로
5년 이상 추적·조사한 결과, 위와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이는 연애 경험이 많을수록 과거 연애 상대를 현재 파트너와 "비교"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상대가 많을수록 밀도 높은 스킨십을 포함한 생활 방식과 신체적인 요소, 그리고 교제 방법 등을 비교하는 경향이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애 경험이 많은 사람은 배우자에게
"헌신하는 경향이 낮은" 우려마저 있다고 한다.
또 연애 경험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이별 경험도 많다는 것, 상대와의 관계에 "적극성이 떨어진다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cp=nownews&id=20140903601023#csidxc754cc358aa75a4b75a0c88618c8b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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