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칭구이야기입니다 도와주세여
ㅇㅇ
|2021.04.06 00:31
조회 7,280 |추천 1
저와 젤로 친한 칭구 이야기입니다...
딱히 도움받을때도 없구... 이런일이 넘 황당한나머지 제가 글을올려봅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제칭구 남친이 자기칭구 (연대보증??맞낭 -_-;;) 암튼 인감증명서까지 넘긴상태)
거든요... 그칭구는 연락도 안되고 그칭구집에 찾아가서 사정사정해봤지만 부모님들은 배째라식입니다.
금액은2천정도되는거같던데요... 이자만 꼬박꼬박 잘내도 이런일이일어나지않았을껀데...집에선 한달이자10만원정도도 내몰라라하고 있담니다...
카드회사는 압류니 뭐니 매일전화해서 사람귀찮게 하고있습니다.
보증이라는게 이래 무서운줄 몰랐습니다.
제가 칭구한테 도움이되고 싶어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혹 이글을 읽고 계시분이 이와비슷한일을 경험하신분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넘넘궁금한건 이렇케 억울하게 제칭구의 남친이 써보지도몬한 돈을 갚아야된다는게 칭구로써넘넘 화가나네요-_-;;
울칭구나울칭구남친은 돈아낀다고 맛나는음식, 좋은곳 한번가보지도 몬했는데
저 삐리리같은넘 칭구는 그돈으로 조은차며 조은곳은 잘도 돌아댕겼을꺼 생각하믄 진짜 열받습니다.
고소할방법은 없습니까?
그냥 보증이라는 말처럼 채무자가 갚지못하믄 보증인이 갚아야한다는 말 말고 먼 조은방법은엄나요?
여러분~~!!
꼬옥~! 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