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30대가된 남자입니다
주변에 여자가없어서 네이트판에글을 써봅니다
결혼한지 2년차인대 와이프랑 일주일에 3번은싸우는거같네요
3년연애결혼했고 처음에 저희부모님이랑 같이살고 이번에 독립합니다
애는 결혼하고 얼마안되서 생겼습니다
저는 주6일야간근무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가정에 소홀한데요 와이프는 전업주부고요 와이프가 육아하느라 집안일은 저희엄마가 거의다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가정도우미도오구요 제생각에는 그정도면 제가안도와줘도 엄마가 다도와주는거라고 생각하고 큰문제 없다생각하는대 왜 제가 일때문에 육아랑 집안일을 못도와주는게 큰문제인가요? 그리고 아무래도 가정에 소홀하고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와이프가 젊은나이에 고생하는거같아 피부과도 매주보내주고 명품 선물같은것도 꾸준히 해줍니다 위안삼았으면 좋겠어서요 그런대 항상 육아 집안일 이런걸로 싸우는게 너무 지치고 힘듭니다 부모님이랑 같이사는게 스트레스받는대서 이번에 독립하는대 제가 낮에 잠을자야되서 아무래도 이사이런거에 신경을 못쓰거든요 또 이사는 같이해야되는 일인대 자기혼자한다고 짜증을내는대 저는 이해할수없어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다른 남편들은 집안일 육아 다 도와준다는대 저는 맞벌이가 아니면 어느정도만 도와주면 된다생각하는대 이런 마인드가 잘못된건가요? 그냥 생각나는대로 주저리되서 글을 너무 못썻네요 여러분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