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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노하우) 통장 살찌우기

살림 |2008.12.02 16:51
조회 56,817 |추천 0

통장을 살찌울 살림 노하우

 

당신의 올해 목표는 무엇인가?

금연? 다이어트? 그 목표에 절약을 더하면 어떨까?

 

새는 돈 막고 잠자는 돈 깨워라!

 

신경써서 아껴주지 않으려면 스물스물 빠져나가는 것이 돈이란 녀석이다.

어디엔가 숨어 있어 챙기지 못하는 돈도 한두 푼이 아니다.

당장의 생활비도 빠듯한데, 목돈 마련이 멀게만 느껴진다면 현재 새고있는 돈부터 점검하자.

 

 

전기요금, 통신요금 할인받을 수 있다.

 

5인 이상 가족이라면 ‘대가족 전기 할인제’ 를 챙겨보자.

최대 월 5만 4천원까지 깎아준다.

자녀가 3명 이상인 편부모도 할인 대상이다.

대가족 할인제를 신청해두면 월 300~600kw 사용할 때 한 단계

낮은 요금이 적용된다.

한전에 따르면 월 9천원부터 최대 5만 4천원까지 절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요즘 통신사에서도 알뜰 요금제가 많이 출시되었다.

KTF 쇼이마트요금. 교통할인요금. 주유할인요금 처럼 말이다.

 

 

해외 명품, 인터넷 통하면 ‘반값’ 이다.

 

최근 알뜰족들 사이에서 해외 인터넷 쇼핑몰이 인기를 끌고있다.

배송료가 비싸다거나 배송 기간이 오래 걸릴 것이라 생각하면 오해.

배송료를 빼고도 한국에서 파는 수입 물품보다 훨씬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물건값(배송비 포함)이 15만원 미만이면 관세를 물리지 않아도 되니 이 점도 잘 이용하자.

 

 

통장 구조조정으로 올해 목돈 마련 준비끝

참고서가 많다고 꼭 우등생이 되는건 아니다.

새해에는 돈의 용도에 따라 유형별로 쪼개거나 합치는 통장 구조조정을 실시하자.

 

퇴물 통장을 버리고 결제 통장은 합병해라

 

오래전에 만들어두고 계속 보유하고 있는 낡은 통장들은 과감히 없애자.

은행권 저축예금의 경우 잔액 500만원 미만의 소액 예금에 대해선 이자 한

푼 주지 않는다. 차라리 개별 통장에 들어있는 자투리 돈을 한데 몰아두는 것이 실속.

소득이 들고 나는 결제통장은 가능하면 1개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돈이 어떻게 들어왔다가 빠져나가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가계부 쓰는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결제 통장의 경우 증권사나 종금사의 종합자 신관리계좌로

통장을 만들어두면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면서 연 4~5%의 짭짤한 이자도 챙길 수 있다.

 

마이너스 통장과 통장은 분리해라

 

마이너스 통장은 별도 계좌를 만들어서 대학 등록금이나 입원비, 차량 할부금 등 비상

목돈이 필요할 때만 쓰도록 하고, 번번히 발생하는 공과금과 생활비 등의 용도로는

절대 쓰지 말아야 한다. 투자 통장은 노후자금, 교육자금, 주택자금 총 3가지로 나눠서

운용하는게 좋다. 목적을 달성하기 전까지 어떤 일이 있어도 중도에 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을 단단히 먹어라.

 

연말정산 놓친 것, 5월에 챙겨 받자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돈돈|2008.12.09 09:13
돈은그저...안써야 모이는법..ㅡㅜ 담배값만줄여봐..부자되겠어 .........
베플◇後愛。|2008.12.09 09:51
남자친구 안만나면..돈모일꺼같아........ 여자지만 내가 더쓰는거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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