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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폭행/미성년성추행/강간미수 (엄벌탄원서 여러분들의 참여 꼭 부탁드립니다!)

쓰니 |2021.05.02 15:27
조회 500 |추천 0

 

 

 

 MBC 실화탐사대 112회 방영되었던 [잃어버린 나의 이름, 그리고 15년]의 사건으로 가해자는 "맞을짓을 했으니 때렸다"며 조금의 뉘우침이 없고 강간미수와 미성년자 성추행에 대한 부분은 부정하고 있는 상황이며 현재 재판중에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피의자 엄벌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 입니다. (google.com)

 

 



★사건 관련 방송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ve-E5c07Q0

가해자는 2020년 11월 현장체포되어 구속 수사를 받았고 현재는 재판중에 있습니다. 사실혼관계에 있고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한 피해자에게 상습폭행을 일삼았던 가해자는 폭행증거(CCTV, 녹취록)와 증인(사내직원과 가족)이 있는데도불구하고 일부 폭행사실만 인정하며 그 마저도 업무적 실수가 잦아 "맞을만해서 때렸다"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맞을만해서 맞는거랍니까? 맞을짓을 해서 맞았다면 죽을짓을 했으면 죽여도 되는겁니까?

또한 가해자가 어렸을때부터 예뻐했던 피해자분의 딸아이를 중학생이던 때에 수도없이 성추행을 했으며 구속되기 전 강간 할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겼지만 다행히 미수에 그쳤습니다. 어떻게 이런 악마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가해자는 죄도 뉘우치치않고 진심어린 사과의 말한마디 없었으며 진중한 태도도 보인적이 없습니다. 피해자를 두번 죽이는 꼴입니다.  현재도 변호사를 몇번씩 바꿔가면서 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어떻게든 형량줄이기에만 신경쓰고 있습니다. 아니, 무죄를 주장하는것 같습니다. 반성하지 않는 가해자를 강력하게 처벌해야합니다.

재판은 아직도 진행중이며 이러한 태도를 보이는 가해자때문에 가족들이 하루하루 힘들어하며 계속되는 진술, 증거 부인때문에 사건이 점점 질질 끌리며 길어질수록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일이 마무리되고 피해자 가족들이 편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가해자에게 중형을 구형해야만 합니다.

부디 가해자의 중형 구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힘을 보태주세요.
여러분들의 참여가 꼭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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