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네가 워낙 여행가는걸 좋아해서
시어머니 모시고 여행을 가끔 가요
그럴때마다 용돈을 드렸는데
이게 너무 자주가서....
참고로 시아버지는 잘 안가세요
다른분들도 다른 형제 남매가 시어머니 모시고
여행가면 용돈 드리나요?
참고로 저희남편은 효자라
평소에도 시부모님 잘 챙겨요
집도 가까이 살고요
그리고 시누네랑 시어머니가 여행가도
시어머니는 절대 시누네 돈 못쓰게 하는 분인데
굳이 우리가 용돈을 드려야하나 그런생각이 들어서요
게다가 이번에 시누네 아파트 살때 시어머니가
도움주신거 같더라고요
그후부터 더 여행을 자주 가요
참고로 시누네가 고기사오거나 먹을거 사오면
고기값이라고 돈으로 시누네 주시더라고요
저희가 고기사가면 아들이라고 고맙다고 하시고 끝
남편이 또 이번에 텐트도 샀더라고요
시어머니모시고 캠핑간다고...
저의생각은 시누네가 여행 모시고 가면
다음에 저희가 모시고 가면 된다 생각하는데
굳이 시누네랑 시어머니랑 여행갈때 용돈 드리라는
남편이 이해가 가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