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사무실에 저만여자 나머지 다 남자분들인데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문이 닫혀있으면 oo아 문 왜 닫아놨냐문이 열어져있으면 oo아 문 왜 열어놨냐
7년째 이런소리 들으니 속에서 뭐가 부글부글거리는거같아요
그러려니 하려고해도 듣다듣다보니 정말 짜증납니다그냥 열려있으면 닫음되는거 아닌가요...?닫혀있으면 지가 열면되고말끝마다 oo아 라고 붙이는데 제 이름만 들어도 이제는 노이로제가 걸릴것같아요
서류파일 제대로 찾아보지도 않고 제 이름부터 부르고그냥 일 시작하기전에 무슨 주문처럼 이름 부르는데 미쳐버리겠네 정말
회사생활이 원래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