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가을쯤 연애시작으로 2019년6월쯤 동거시작했어요
제가 남친보다 4살많구요..남친은저랑만나면서 일도안하고
집에서 일상이 술먹고자고 일어나서 또 술먹고자고..
알콜중독이였죠..물론 여자문제도 많이 이르키고
폭행도 했었는데 그땐 제가 좋아하는마음이 커서 그냥 넘어갔죠
올해 4월달에 임신한거알게되고 임신했다고하니..
저한테한다는말이 자기애맞냐고..자기애라는 증거가있냐고
그런말을하드라고요..2년넘게 지만보고 뒷바라지다한
나를 어떻해본건지..저 부끄러운짓 한적도없고
다른남자만난적도없어요..지금은 어느새 14주...
아직까지 연락한통도 없네요....그쪽부모님도 마찬가지로
어차피 끝나거 이판사판이다생각하고 고소한상태에요
상습폭행에명예훼손으로...이제는 누굴만나는게무섭네요
앞이캄캄하고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