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아버님이 주공아파트 경비로 근무 하시는데
주차를 잘못한 차량이 있어 차주한테 주차 잘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데요
본인이 노인회장이랍니다.
"노인회장 차량도 못알아보냐" 며 소리를 지르고
관리소장한테 저 경비를 자르라며 갑질을 합니다.
아버님은 계속 근무를 하셔야 하는 상황이고
관리소장은 모로쇠 하기는 힘든듯 합니다.
어머니와 같은 교회 다니시는 분 같은데
평소에는 선량한척 하고 다니면서
본인이 거주하는 경비한테는 갑질이라니 ㅎㅎ
답답하고 억울한 맘에 글남겨 봅니다.
저 노인회장 어떻게 하죠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