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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지 학교 다닐 때 싸움 잘했음.

ㅇㅇ |2021.06.06 15:55
조회 7,842 |추천 14
중지 학교 다닐 때 싸움 잘했음. 그래서 그게 좀 남아 있는 듯.좀 애들 괴롭히는 애들 패거나, 남자애들이 여자애들 괴롭히면 혼자서 가서 패거나 막아줬음복학생이 찬양이라는 여자애 괴롭혔는데, 중지가 수업 끝나고 주차장 가서 팸.그리고 여동생이 실고에서 괴롭힘 당했는데, 혼자서 당구장 쳐들어가서 6명 다 패고 무릎 꿇리고 사과시키고그다음날 여동생 학교로 가서 남자애들 학교 마치고 전교생 보는 앞에서 다 팼음. 구라가 아니라 진짜 실고 나온 애들 다 알고 있음. 중지 살았던 지역 고흥가서 물어보면 다 아는 일임.그리고 여자애들 왕따 당하거나 괴롭힘 당하면 혼자서 4:1로도 싸우고, 6:1로도 싸우고,한번은 어떤 여자애들이 여자애 한명 침 뱉고 괴롭히니까 그때 괴롭히는 애들이 남자 애들 여자애들 10몇명이었는데 혼자서 싸움. 그래서 이겼다는게 아니라 비슷하게 싸웠음 혼자서. 그만큼 잘함.근데 갑자기 연예인 해가지고, 그게 남아있어서 누가 열받게 하면 좀 싸우는 성격이 남아있는 것 같음.결론은 나쁜애는 아닌데, 누가 먼저 시비걸거나 괴롭히거나 누가 누굴 괴롭히는 걸 보면 절대 가만안있고 싸우는 성격임. 난 같은 지역 동창이고 중지가 이미지가 좀 빙신된 것 같아서 불쌍한데, 얘가 원래부터 좀 성격이 강하고, 남들 괴롭힘받는거 보거나 누가 먼저 시비걸면 싸우는 완전 남자다운 성격이라 그대로 그게 남아있어서 그런거 같고, 그러니까 소속사에서나 누가 뭐라하면 싸우다가 밉보이고, 프로그램 나가도 누가 시비걸면 바로 싸워버리는 그런 어릴적부터 남아있던 성격이 나와서 그런거 같고. 나쁜애는 아님.싸운것도 지가 누굴 괴롭히는게 아니라 먼저 시비걸거나, 누가 누구 괴롭히는거 보면 나서서 싸우는 그런 괜찮은 애였음.나도 학교다니면서 애들이 괴롭힐 때 중지가 와서, 괴롭히는 애들한테 야 뭐하냐? 와서 바로 패준적 있음.중지 동창들은 다 알걸. 한명은 대검찰청에서 검찰이고 한명은 고흥이라는 곳에서 경찰인데,둘다 싸움 잘하고, 우리학교에서 걔네들끼리 같이 다녔는데 아무도 뭐라 못하고 말도 못걸었음.그게 자랑이란게 아니라, 남들 괴롭히는 애들 막아주면서 착하게 잘 살던 괜찮았던 애들임근데 지금 소속사 잘못만나고 너무 성격이 그대로라, 윗 사람들이나 주변에서 건들면 바로 따지거나 뭐라하는 성격이고, 그래서 안타깝게 된거 같은데, 어려운 애들이나 괴롭힘 당하는 애들 중지가 다 패주고 진짜 성격은 괜찮고 우리 지역에선 소문 좋은애임.암튼 지금 망한거 같아서 안타깝고. 옛날에 고마웠고 앞으로는 잘되길 바란다.고맙다 중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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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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