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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에게 똥을 먹인 일본

먼훗날 |2008.12.07 08:11
조회 265 |추천 0

조선장로교 총회가 일본신에게 참배하고 교회예배를

드리라고 강요하는 신사참배를 결정할 때 한부선 선교

사는 "회장 항의합니다.(제가 직접 들은 말로는 성경이요)."

라고했다. 일본헌병들이 선교사를 데리고 나가 업어치기로

내던졌고,그는 바닥에 나가떨어졌다.

 

 그는 만주로 돌아가서 신사참배를 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성도들로 부터 받았다. 800명 교인중에 500명이 참가하여

서명을 했다. 이 소식을 들은 일본헌병이 한부선 선교사를

만주감옥에 감금해버렸다. 선교사는 영하 25도의 감옥에서

겨울을 보냈다. 옷이라는 옷은 다 껴입었다.

 

어느날 간수가 신문지에 무언가를 들과와서 선교사에게 먹

으라고 강요했다. 자세히 보니 소똥과 말똥이었다. 한부선

선교사는  생각했다. 예수님은 나같은 죄인을 구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피 흘려 돌아가셨는데 죄인인 내가 주님을 위해서라면

이것쯤이야! 그는 눈을 감고 먹었다.

 

(추신)

그는 해방 후 부산 고려신학교에서 강의도 하면서

말년을 보내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그에게 직접 들은 말이다.

하루는 꽁비지를 그릇위에 올리고 밑에는 사람의

똥을 담은 밥을 주어서 그것도 먹어 보았다고 하였다.

일본놈들의 과거를 우리민족이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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