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랩을 좀 좋아라하는 23세 남자입니다.
이제 곧 24살이네요.. 이런기분이군요~ 나이한살 더먹는게. . 슬프네요;
어릴적부터 그저 빠른노래가 좋아서 듣다보니..
자연스럽게 힙합이 좋아지고..
그러다가 언더힙합까지 듣다보니..
-_- 어느세 싸이 배경음이든..
엠피쓰리든.. 휴대폰이던 컬러링이든..
사모은 씨디들도 거의 힙합이더군요..
결국은 천명정도 앞에서 싸이의낙원으로 축가도 불러보고요!![]()
다이나믹듀오나,에픽하이,드렁큰타이거 무브먼트쪽듣다가..
붓다베이비..,소울컴퍼니.. 쪽.. 빅딜..
그래도 요세 꽂힌건 싸이먼디와 매드크라운..ㅋㅋ
아, 마이노스를 빼놀수없네요~ 으악;;ㅋㅋ
그렇게 자연스럽게 힙합의 매력에 빠졌고..
자연스럽게 노래방에서 랩파트는 제담당이었죠~
어쩌다가 귀염둥이들과 노래방을 가게되는 경우가있잖아요..-_-
미친척하고..
아웃사이더의 Hyper Soar요런거..
스나이퍼꺼 Better than yesterday
배치기꺼 신데렐라 요런거.. 부르면..
분위기가.. 이거....... 남자들끼리 있음 신나고 좋은데..
완전 다른세상사는 놈으로 보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깨달은게 아.. 여자들도 좋아할만한 랩을하자..
나만 좋아해서는 안됀다.
좋아.. 감성랩으로가자~!
우리들의행복한시간이나.. 노블레스꺼 후회는없어..
에픽하이의 우산.. 마이티마우스의 사랑해..
요런거..-_- 이런건 좀 반응이 좋더군요~
막 같이하자구 하면 아는분있음 같이하면 훨씬 분위기도 살고 좋더라고요~
(정말 후회는없어 했을때는 이쁜여성분이 내랩듣고 가슴떨린다구 해줬음.. 흐흐..)
하지만 그때분이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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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인터넷클럽에는 힙합 좋아하는 여성분들이 넘쳐나는데..
현실은 왜이럴까요....... 아악...;;![]()
힙합 좋아하는 여성분과 사귀어 보는게 지상최대 목표입니다.
ㅠ_ㅠ... 아 슬퍼지네요.. 잠깐 눈물좀 딱구요~;;![]()
제가 부른 축가 동영상이라도 올릴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