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친구와 만나서 식당 가거나 카페 가서 계산 할 때면
항상 제가 500원 1000원 씩을 더 냅니다.
500원 1000원 가지고 쪼잔하다고 하실 수 있겠지만
둘 다 취준생이고
항상 제가 돈을 더 내고 있는데 친구는 한 번 쯤 자신이 더 낼 생각을 안 하고 아무렇지 않아 한다는 점이 좀 괴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친한 친구여서
저번엔 내가 더 냈으니까 이번엔 니가 더 내 이렇게 말 하기도 그렇고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