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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탁이야이리온♥ |2008.12.08 00:33
조회 2,343 |추천 0

오늘 날짜 2008년 12 월 8일 am12시 26분

남자친구와 저는 밤늦게까지 네이트온에서 수다를 떨고

네이버폰을 하면서 속닥거리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루할찰나 !!!! 원격제어 놀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컴퓨터에 들어가있는 내 사진들을 보며

뽀샤처리가 하나도 되지않은 사진을 보면서

꺽꺽꺽 넘어가더라구요 -_-

진짜 민망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제는 내 차례+ㅁ+

남자친구 컴퓨터 여기저기를 뒤지기 시작했죠 ~

훗... 푸루나가 깔려있더라구요? 자기말로는 안쓴지 오래됐다는데..

뒤적거리다가 찾아낸 ㅇ ㅑ 동과 야한 사진들 +ㅁ+ 어머나 ♡

자기도 놀래서 허겁지겁 원격제어를 끌려고합니다ㅋㅋㅋ

아..... 끊었다해놓고 이게 뭥믜 싶어여...

 

오늘 우리 자기의 홈피에 일기하나가 올라와있네요^^

 

이제는 손양을 만날수없어서 아쉽지만

앞으로 내 사진만보면서 살꺼래요 ㅋㅋㅋㅋㅋㅋㅋ

 

뭐 남자들은 그럴수있으니까 이해해요 ㅋㅋㅋ구냥

허겁지겁 놀래는 모습이 귀엽더라구요 +ㅁ+

 

한번쯤은 원격제어 놀이해보는것도 재밌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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