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짜 편한 도칠군..
도칠이는 언제쯤 집사를 위해 돈을 벌어올려나..ㅠㅜ,.
저 뚱뚱한? 배를 가지고 기어코 바닥으로 들어가고 싶나봄.
결국 성공했음.
도칠이가 좋아하는 이불위에서 취침..
집사 자리에서 취침..
도칠이 화났음.
이유는 모름..
느닷없이 집사 손보더니 꼬리 부풀리고 난리났음.
엉덩이 때려달라고 저러고 있음.
도칠이 엉덩이 때리는것도 힘듬.
지가 때려달래놓고 살살 두들기면 집사 손 할큄.
창밖 구경하고 있음.
어느날 잠든 모습..
이 모습을 보니 어릴때 잠든 모습이 생각났음..
등치만 다를뿐 이때 잠자는 모습하고 똑같은것 같음.
집사 바라보고 있음.
이불속에 들어가 있음.
구석에 들어가있음.
도칠이 식빵굽고 있음.
식빵 제대로 구우라니까 본인이 잘하는 한쪽발 식빵굽고 있음.
요즘 도칠이가 꽂힌 장난감?? 빨대?
요즘 빨대 차고 노는 재미에 빠졌음.
귀여운 얼굴로 집사 바라봄.
야릇한?? 곳을 깨끗히 목욕했음.
본인 냄새에 본인이 경악을 금치 못함.
봉지쓰고 놀고 있음.
봉지랑 발차기랑 같이 할려고 준비 중..
싸구리 장난감 가지고 노는걸 좋아함.
신났음.
도칠이는 아직도 애기임..
귀엽네..
집사한테 입안 깨끗하다고 자랑질하고 있음.
뱃살도 목욕중임.
맨날 저렇게 체중계에 올라가 있어서 체중계 고장난것 같음.
집사 방문 열기 직전에 도칠이는 늘 저러고 있음.
어릴때는 템테이션 환장하게 잘 먹었는데 지금은 입도 안됨.
템테이션 냄새 맡더니 거부함.
구석에 들어가서 취침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