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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변함없는 2021년 일상들.

도칠이 |2021.08.02 12:49
조회 9,010 |추천 115

 

 


집사 출근할려고 하면 카메라 앞에 떡하니 눕는 도칠이


도칠이 월요일 일상.



 


도칠이 화요일 일상



 


도칠이 수요일 일상



 


도칠이 목요일 일상



 


도칠이 금요일 일상



 


도칠이 토요일 일상



 

도칠이 일요일 일상



 

도칠이 월요일 저녁


 

도칠이 화요일 저녁 


 

도칠이 수요일 밤


 


도칠이 금요일 밤.



 


자다 깬 도칠이..


얼굴이 퉁퉁 부었음.



 


엉덩이 때려달라고 집사한테 엉덩이 내미는 도칠이..



 


엉덩이 때리는 집사가 마음에 안든지 쳐다봄.




 


살살 때려라 좀 세게 때려라 주문이 많은 도칠이.



 



 


본인 엉덩이 떄리는 집사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화풀이하고 있음.



 

신나게 화풀이중임.



 


발베개도 모자라 이불에도 화풀이중임.



 



 


화풀이하다 뜬금없는 목욕??



 


집사랑 이티 놀이하자고 손가락 내밀었는데 끝까지 협조를 안하는 도칠.



 


도칠이 털로 도칠이 인형만들기 2차 도전..





가까이 다가가 냄새 맡아봄.


  

 


소리만 안들릴뿐.


엄청난 분노에 휩싸였음.



 


결국 고개를 돌려버리는 도칠이.



 



 


도칠이 떵덩어리같은 도칠이 털..



 


도망가고 있음.



 


싫다고 치우라고 집사한테 소리지르고 있음.



 


밖으로 나가버리는 도칠이.



 


기분달래기 위해 창밖 구경중.



 

 

창밖 햇빛 쐬며 취침중..

추천수115
반대수4
베플ㅇㅇ|2021.08.05 09:33
친구하고싶다 도칠아 ~ 난 복이야 행복이 근데 집사와 그친구들은 나를 그냥 뽁이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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