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도 분리불안이 있다고 해서 도칠이는 어떤가 관찰을 해보았음.
고양이 분리불안은 집사가 외출을 하면 문앞에 몇시간이고 계속 서있는다고 했다.
집사가 출근위해 집밖을 나가고 지하철역 도착해서 카메라 확인시간까지 10분도 안걸림.
출근위해 집밖 나간지 10분도 안됐음.
도칠이 월요일날 분리불안 관찰.. 모습..
화요일 도칠이 분리불안 관찰 모습..
수요일
도칠이 분리불안 관찰 모습
발베개 뒤에 숨어서 머리만 내밀고 자고 있음.
목요일
도칠이 분리불안 관찰 모습..
금요일
도칠이 분리불안 관찰모습.
가끔 아주 가끔씩 잠자리 바꾸기 위해 일어나기도함.
분리불안때문에 집사찾으러 일어났나 확인해보면 목욕중임.
가습기 올려놓는곳인데 가습기도 못올려놓게 저곳에서 햇빛 쐬며 창밖 바람을 맞으며
취침을 즐기고 있음.
도칠이는 분리불안도 없고 집사한테 관심도 없다는 결론임.
혼자 있을때 일어나는건 목욕중이거나 화장실..
그래도 집사 퇴근시간 다가오면 일어나 집사기다리는것 같음.
집사 퇴근시간 6시
집 도착시간 6시 30분..
도칠이는 낮엔 취침하다 혼자 볼일보다 일어나는 시간 5시 30분쯤..
집사 퇴근시간되면 딴길로 새지말고 집으로 곧장 와서 본인 밥 챙겨야한다고
카메라앞에서 저러고있음.
창밖에서 집사 목소리가 들리면 저렇게 마중 아닌 마중을 나감.
집사가 집에 도착하고 방문을 열면 애교 아닌 애교? 를 ..
집사가 요즘 피곤한 일이 있어서 도칠이 먹는거 무게 측정을 안했더니
다이어트 요요가.. 다시 살이 붙어버렸음.
다시 도칠이 다이어트 시작해야할것 같음.
도칠이나 집사나 살이 붙는건 순식간인것 같음..
그래도 여름에만 보여주는 저 애교 너무 귀여움.
비닐봉지도 뭔가가 엉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