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남자 진짜 맞는데 우리 여자형제가 공주에서 살아서 그런지 이 사건 진짜 너무 소름끼치는데 한동안 공론화되는 거 같다가 바로 묻히더라? 그래서 너무 답답해 교수들이 사람이 동상에 걸리면 뇌가 덥다고 인지해서 옷을 다 벗게 되고 결국 저체온으로 사망한다는데 진짜임? 나는 이게 같은장소에서 연속으로 일어나는데 논란안되는것도 이상하고 대한민국 건국 이래로 동상으로 연쇄사망하는 사건이 이제야 발생하고 그것도 같은장소에 비슷한시기, 특정성별 아니 이게 말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