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천사 연예인들..문근영...김장훈...브래드피트,안젤리나졸리 등...
요즘 많은 연예인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기부에 동참하고 있어요!
안 그래도 어려운 이시기에,
연예인들의 따뜻한 기부는 참 훈훈하게 느껴지네요.
1. 김장훈 – 독도 캠페인
역시 기부하면 떠오르는건 김장훈이겠지요^^?
자신은 월셋방에 살며, 그가 기부한 돈은 약 40억원…
그가 기부한 돈으로 아픔을 겪고 있던
수많은 아이들이 치료를 받고, 밥을 먹을 수 있게 되고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 기부천사 문근영
요즘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국민 여동생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문근영!
그녀 또한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얼마전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6년간 8억원을 기부해 온
20대 연예인으로 밝혀진 배우 문근영!
그녀는 2003년부터 광고 모델료등을 받을 때 마다
5000만원에서 1억씩 기부했으며
이와 별도로 수 년째 ‘기적의 도서관’에 후원금을 기탁하고
소아암, 백혈병 치료나 장학금 명목으로 수천만원씩 내는 등
꾸준한 자선활동을 벌여 왔다고 합니다^^
게다가 요즘은 GS칼텍스의 모델로서 GS칼텍스에서 하고 있는
‘나눔이야기’ – Love Pot이라는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 하고 있다고 해요!
마지막으로 해외 판 기부천사!
3. 안젤리나 졸리 & 브래드 피트
이 두 사람은 유엔난민 고등판무관 친선대사로 활동하면서
난민들을 위한 구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점 아시죠?
게다가 그녀와 그가 입양한 아이 역시
이런 봉사활동 중에 만난 아이라고 하더라구요^^
저 역시 얼마전에 GS칼텍스에서 하고 있는
나눔 캠페인에 참가하기 위해서
이 러브팟 (Love Pot – 자연 가습기)를 구매했는데요^^
(음…생각보다 기능이 좋아요^^* 아로마향을 뿌려줘서 더 좋은듯…)
날씨도 춥고, 경제상황도 어렵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해 질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았답니다^^
이렇게 빨간색, 파란색 두 개를 사서
남자친구와 하나씩 서로에게 선물해 주었어요^^*
누군가를 돕는 다는 것.
그건 다른 사람 뿐 아니라 나 자신까지
따뜻해 지는 것만 같네요^^*
온도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겨울이되었으면 합니다…^^